비교
같은 조건에 놓고 비교합니다. 실사용과 공개 정보를 구분해 표기합니다.
같은 조건에 놓고 비교합니다. 기간·환경·측정 방법이 다르면 비교가 아니라 나열입니다.
표의 항목은 다나와가 쓰는 이름과 순서를 따릅니다. 우리가 임의로 묶거나 쪼개면 다른 곳에서 본 값과 대조가 안 됩니다. 모르는 값은 「표기 없음」으로 남기고, 우리가 직접 잰 값은 «실측»으로 구분합니다.
실사용한 제품과 공개 정보로만 본 제품을 섞지 않습니다. 어느 쪽인지 표에 표시합니다.
버즈4프로 드라이버 2개, 일반 버즈4와 저음이 16.8% 갈립니다
갤럭시 버즈4 프로는 이어버드 한 짝에 우퍼와 트위터가 따로 들어갑니다. 노트북체크가 일반 버즈4와 나란히 잰 측정값에서 저음이 기준선 대비 16.8%와 3.3%로 갈렸고, 두 번째 드라이버의 덕을 귀로 들릴 만큼 본다고 적혀 있습니다. 삼성 공식 사양과 측정 실측값을 출처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커널형 오픈형 차이, 오픈형 10개월 쓰고 갈린 3가지
커널형 이어폰과 오픈형 이어폰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오픈형(QCY 크로스키 C30S)은 10개월, 커널형은 QCY T43·HT16·레드미 버즈8 라이트 세 개입니다. 착용·차음·배터리·통화 순서로 실제로 어디서 갈리는지, 어느 자리에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가성비 무선이어폰 비교, QCY T43 vs HT16 vs 레드미 버즈8 라이트
QCY T43(18,900원)·QCY HT16 MeloBuds(19,200원)·레드미 버즈8 라이트(27,800원)를 전부 직접 사서 박스까지 뜯고 비교했습니다. 300원을 올리면 ANC가 붙고, 거기서 8,600원을 더 내면 두 기기에 동시에 물립니다. 어느 칸에서 멈추는 게 맞는지 용도별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QCY T43 vs 레드미 버즈8 라이트, 8,900원 차이가 하는 일
둘 다 이름에 '노이즈캔슬링'이 붙어 있지만 하나는 ENC(통화용), 하나는 ANC(주변 소음)입니다. 18,900원과 27,800원 사이 8,900원으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어느 자리에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