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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있으면 편한 것과 없으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합니다.

액세서리는 「있으면 편한 것」과 「없으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합니다. 이 구분이 없으면 전부 추천이 되고, 그러면 추천이 아무 뜻도 없습니다.

모니터암·의자·책상처럼 몸에 닿는 것은 치수가 전부입니다. 사양표의 최대값이 아니라 «내 책상에서 되는가»를 재는 순서로 씁니다 — 책상 두께, 뒤 여유, VESA 규격 같은 것들입니다.

검증 2건
용어 정리 · 2026. 9. 16.

의자 좌판 깊이, 등받이를 못 쓰게 되는 이유

좌판이 깊으면 등을 등받이에 붙일 수 없고, 얕으면 허벅지가 받쳐지지 않습니다. 적정 깊이는 표에서 찾는 값이 아니라 내 엉덩이에서 무릎 뒤까지가 정합니다. 앉은 채로 재는 순서와 온라인으로 살 때 볼 항목을 묶었습니다.

용어 정리 · 2026. 9. 8.

책상 높이 계산, 내 팔꿈치가 정합니다

책상 높이의 정답은 표에 없고 «앉은 팔꿈치 높이»에 있습니다. 국내 책상은 대개 72~75cm 로 고정이라 키가 그 전제에서 벗어나면 책상이 아니라 의자와 발판으로 맞춰야 합니다. 바닥에서 팔꿈치까지 재는 순서와, 높은 책상·낮은 책상에서 각각 남는 수단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