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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마우스 건전지, 사이즈·종류·아끼는 법과 6개월 실측

한눈에 비교

로지텍 G304 LIGHTSPEED37,900원 (쿠팡 와우회원가)
제품 분류
마우스
색상
블랙
보증
2년
후속 모델
G304 X SUPERLIGHT (2026-06 출시 · 내장 충전식 · 59g · 44,000 DPI · 104,280원)
한눈에 비교
리뷰한 마우스 2개 · 항목 24개
항목로지텍 G304 LIGHTSPEEDVXE R1 SE+
기본
제품 분류모두 같음마우스마우스
색상모두 같음블랙화이트
보증모두 같음2년1년
후속 모델모두 같음G304 X SUPERLIGHT (2026-06 출시 · 내장 충전식 · 59g · 44,000 DPI · 104,280원)—
연결
연결방식모두 같음무선유선+무선
리시버모두 같음전용동글(리시버) · LIGHTSPEED전용동글(리시버)
블루투스모두 같음미지원지원 · 5.4 · 멀티페어링
인터페이스모두 같음USB — USB-A. USB-C만 있는 노트북은 허브·어댑터 필요 (직접 확인)USB
센서 · 성능
센서모두 같음HEROPAW-3395 SE
최대 DPI모두 같음12,000DPI18,000DPI
폴링레이트모두 같음1,000Hz1,000Hz — 일부 등록건은 2,000Hz 표기
버튼 · 스위치
버튼 수모두 같음DPI+5버튼5버튼
DPI 변경모두 같음지원지원
휠 조정모두 같음상하상하
스위치 방식모두 같음표기 없음기계식
스위치 기술모두 같음표기 없음HUANO 스위치 — 클릭압·클릭음이 큰 편 (직접 사용)
전원
전원모두 같음AA형 건전지 1개내장 배터리 · USB-C 충전
사용 시간모두 같음하루 8시간 기준 건전지 1개당 약 3개월 (본인 6개월 실사용 · 교체 1회)최대 70시간 (판매처 표기 · 1,000Hz 기준)
크기 · 무게
가로모두 같음62mm64.0mm
세로모두 같음116mm120.6mm
높이모두 같음38mm37.8mm
무게모두 같음99g55g — 일부 등록건은 58g
기능
부가기능모두 같음전원스위치 · 소프트웨어 지원전원스위치 · 소프트웨어 지원 · 매크로
가격
가격모두 같음37,900원 (쿠팡 와우회원가)25,900원 (쿠팡 와우회원가)
비고데스크 아머리AA 건전지식 — 충전을 신경 쓰기 싫으면. 대신 99g 으로 무거운 편55g — 손목이 문제라면 여기부터. 대신 충전은 챙겨야 한다

항목명과 값은 다나와 스펙 항목 기준입니다. 다나와에 없는 항목은 제조사 공식 표기·박스 인쇄 표기·직접 실측으로 채웠고, 각 제품 리뷰 본문에 어느 쪽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가격은 각 제품 리뷰 시점의 쿠팡 와우회원가이며 비회원가·배송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와 「표기 없음」은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선마우스 건전지는 검색해 보면 질문이 늘 비슷합니다. 사이즈가 뭔지, 충전지를 써도 되는지, 어떻게 오래 쓰는지. 순서대로 정리하겠습니다.

사이즈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확인할 곳은 두 군데

AA인지 AAA인지는 마우스가 정합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모델마다 다르고요.

확인할 곳무엇이 적혀 있나
바닥면 뚜껑을 열고 안쪽규격과 극성(+/−) 방향이 인쇄돼 있다
스펙표의 「전원」 항목예: AA형 건전지 1개

저희가 쓰는 G304 는 AA 1개입니다. 두 개 넣는 제품도 있고 AAA 를 쓰는 얇은 모델도 있으니, 사러 가기 전에 뚜껑을 한 번 열어 보시는 게 확실합니다.

충전지를 써도 되나, 전압이 다릅니다

이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지점인데요.

전압성격
알칼라인1.5V일회용
니켈수소(NiMH) 충전지1.2V충전식

0.3V 차이입니다. 대체로 동작은 하지만, 시작 전압이 낮으니 같은 마우스에서 사용 시간이 짧아집니다.

한 가지 더 알아두면 좋은 게 있습니다. 알칼라인도 1.5V 를 끝까지 유지하는 건 아니고요. 쓰는 동안 전압이 떨어져서 수명의 상당 부분을 1.2V 아래에서 보내고, 0.9V 근처에서 「다 됐다」로 취급됩니다. 그래서 잔량 표시가 실제 남은 양과 잘 안 맞는 겁니다.

⚠️ 잔량 표시가 충전지에서 더 부정확해지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제조사가 알칼라인 곡선을 기준으로 계산하니, 1.2V 로 시작하는 충전지는 처음부터 「부족」 쪽으로 읽히기 쉽습니다.

오래 쓰는 법,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부터

건전지 시간을 먹는 건 대부분 보고 횟수와 발광입니다.

  • 전원 스위치를 쓴다. 안 쓸 때 끄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절전 모드는 완전히 끈 상태와 다르고요
  • 폴링레이트를 낮춘다. 1,000Hz 는 초당 천 번 보고합니다. 사무 업무라면 500Hz 로 내려도 체감 차이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폴링레이트 뜻)
  • LED 를 끈다. 조명이 있는 모델이면 이게 제일 큽니다
  • 수신기를 가까이 둔다. 거리가 멀거나 잡음이 많으면 재전송이 늘고, 그만큼 전력을 더 씁니다
  • 어두운 바닥은 피한다. 센서가 위치를 놓치면 그만큼 더 자주 찍습니다

반대로 DPI 를 낮추는 건 건전지와 상관이 적은 편입니다. DPI 는 거리, 폴링레이트는 빈도라 다른 축입니다.

빼는 법, 지렛대를 만들지 마세요

뚜껑을 열고도 잘 안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마우스를 뒤집어 손바닥에 대고 톡톡 칩니다
  2. 그래도 안 되면 스프링 쪽(음극)을 살짝 눌렀다 떼면 반발력으로 밀려 나옵니다

⚠️ 드라이버나 금속 핀으로 지렛대를 만들지 마세요. 접점 스프링이 휘면 접촉 불량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새 건전지를 넣어도 간헐적으로 끊깁니다. 원인이 건전지가 아닌데 건전지를 계속 갈게 되는 상황이 여기서 생깁니다.

갈아야 하는 시점, 표시보다 증상이 빠릅니다

잔량 표시를 믿기 어렵다는 얘기를 위에서 했는데요. 실제로는 증상이 먼저 옵니다.

증상건전지가 원인일 가능성
커서가 반 박자 멈췄다 튄다높다, 전압이 떨어지면 송신 출력도 떨어진다
한동안 안 쓰다 다시 잡을 때만 씹힌다낮다, 절전 설정 쪽이다
클릭이 두 번 들어간다낮다, 스위치 접점 문제다
유리·광택 바닥에서만 튄다낮다, 센서 추적 문제다

첫 줄이면 새 건전지로 바꿔 보는 게 가장 빠른 확인입니다. 바꿨는데 그대로면 건전지가 원인이 아닙니다, 그때는 수신기 자리와 2.4GHz 간섭을 봅니다 (무선 마우스 끊김).

저희 기록, 6개월에 한 번

G304 를 하루 8시간, 약 6개월 썼습니다. AA 1개로 그 사이 교체는 한 번이었습니다.

⚠️ 이건 한 대의 기록이고 조건이 붙습니다. 폴링레이트 기본값, LED 없음, 수신기는 허브에 꽂아 책상 위. 게임을 하거나 조명이 있는 모델이면 훨씬 짧아집니다. 「무선마우스는 6개월 간다」로 읽으면 안 되는 숫자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충전을 신경 쓰는 일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충전식과 비교하면 비용은 건전지가 불리하고, 관리 항목 수는 건전지가 유리합니다.

📄 로지텍 G304 6개월, 건전지 하나로 버텼습니다 📄 무선마우스 추천, 6개월씩 쓴 두 개 비교 📄 폴링레이트 뜻, 1,000Hz가 무엇을 바꾸나

끊김이 건전지 때문인지 헷갈리면 마우스 테스트 도구에서 이벤트 간격을 재보세요. 건전지를 갈기 전과 후를 각각 30초씩 찍어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제품별 장단점

로지텍 G304 LIGHTSPEED

로지텍 G304 LIGHTSPEED
장점
  • AA 1개 교체로 즉시 100% — 충전을 기다리는 시간이 없다
  • 책상에 마우스용 케이블이 한 개도 늘지 않는다
  • 6개월 하루 8시간 사용에 건전지 교체 1회 (개당 약 3개월)
  • 신형 G304 X의 1/2.75 가격 (37,900원 vs 104,280원, 2026-08 기준)
단점
  • 블루투스 미지원 — USB 수신기를 꽂을 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 수신기가 USB-A라 맥북처럼 USB-C만 있는 기기는 허브·어댑터를 거쳐야 한다
  • 건전지는 소모품 — 충전식은 이 비용이 0원이다
  • 손 크기는 보통 손 기준으로만 검증됐다 (큰 손·작은 손은 미검증)

자주 묻는 질문

무선마우스에 충전지(니켈수소)를 써도 되나요?

대체로 동작은 합니다. 다만 알칼라인이 1.5V인데 니켈수소 충전지는 1.2V라 시작 전압이 낮습니다. 그래서 같은 마우스라도 사용 시간이 짧아지거나, 잔량 표시가 실제보다 빨리 「부족」으로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조사가 알칼라인 기준으로 잔량을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자주 갈아 끼우는 게 귀찮지 않다면 충전지가 비용에서는 확실히 유리합니다.

건전지가 잘 안 빠집니다

마우스를 뒤집어 손바닥에 대고 톡톡 치면 대부분 나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스프링 쪽(음극)을 살짝 눌렀다 떼면 반발력으로 밀려 나옵니다. 드라이버나 금속 핀으로 지렛대를 만들지는 마세요, 접점 스프링이 휘면 접촉 불량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건전지를 갈아도 끊깁니다.

잔량 표시가 남았는데 커서가 튑니다

전압이 떨어지면 표시가 남아 있어도 송신 출력이 같이 떨어집니다. 새 건전지로 한 번 바꿔 보는 게 가장 빠른 확인입니다. 바꿨는데 그대로면 건전지가 원인이 아니라 수신기 자리나 2.4GHz 간섭 쪽을 봐야 합니다.

목차 9
  1. 사이즈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확인할 곳은 두 군데
  2. 충전지를 써도 되나, 전압이 다릅니다
  3. 오래 쓰는 법,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부터
  4. 빼는 법, 지렛대를 만들지 마세요
  5. 갈아야 하는 시점, 표시보다 증상이 빠릅니다
  6. 저희 기록, 6개월에 한 번
  7. 한눈에 비교
  8. 제품별 장단점
  9.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쓰는 장비, 브라우저에서 바로 점검

마우스 더블클릭 오류 (채터링 자가진단) 더블클릭이 의심되면, 지금 쓰는 마우스로 30초면 확인됩니다 반응속도 테스트 (반응 시간 ms 측정) 초록으로 바뀌는 순간 눌러 반응 시간을 다섯 번 잽니다

영상으로도 봅니다

업무용 마우스는 이거면 끝납니다!!! 신형은 필요 없고...

쇼츠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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