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제품을 확인하고 판정합니다. 실사용인지 개봉·조사 기준인지 글마다 밝힙니다.
리뷰는 제품을 손에 놓고 쓴 글입니다. 다만 «실사용»과 «개봉·조사 기준»을 글머리에서 반드시 갈라 적습니다 — 박스만 열어 본 글에 「6개월 써 보니」라고 쓰지 않습니다.
점수는 매기지 않습니다. 같은 제품이 게이밍에서는 최선이고 사무용에서는 불편할 수 있어서, 하나의 숫자로 줄 세우면 정보가 사라집니다. 대신 «누구에게 맞는가»를 판정으로 적습니다.
못 잰 것은 못 잤다고 적습니다. 계측 장비가 없는 항목(음질의 주파수 특성 같은 것)은 인상이라고 밝히고, 측정값처럼 쓰지 않습니다.
소니 WH-CH720N 무게 192g 배터리 35시간 LDAC 미지원 총정리
소니 WH-CH720N은 노이즈캔슬링을 켜면 35시간으로 요즘 기준 짧은 편입니다. 그런데 무게가 192g이고 10분 충전에 4.5시간을 씁니다. 가격 149,000원부터 LDAC이 빠진 이유, 멀티포인트와 DSEE까지 사양표와 공식 영상에서 확인한 것만 정리했습니다.
에어팟 프로3 심박수, 운동할 때 애플워치를 안 차도 되나
에어팟 프로3에 심박 센서가 들어갔다. 애플 공식 표기로 조건이 셋 붙고, 심박수를 켜면 배터리가 8시간에서 6.5시간으로 줄어든다. 노이즈 캔슬링 「네 배」가 1세대 프로 대비 값인 것과 이어팁 다섯 크기까지, 사지 않고 공식 원문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정리했다.
블루투스 이어폰 고르는 법, 값 말고 «형태»부터 (10종 사양 비교)
블루투스 이어폰은 커널형·오픈형·골전도·이어클립형으로 갈립니다. 이 형태가 정해지면 후보가 절반으로 줄고, 그다음이 코덱과 재생 시간입니다. 12만원부터 31만원까지 10종의 제조사 공칭 사양과 2026년 8월 관측 가격을 같은 표에 놓고, 어느 스펙이 누구에게 필요한지 갈라 정리했습니다.
QCY T43 Buds 사용기 14일, 두 번 떨어뜨리고 알게 된 것
QCY T43 Buds를 2주 넘게 쓰면서 기록한 것. 결이 있는 마감이라 지문은 안 남는데 손에서 두 번 미끄러졌다. 이름의 '노이즈캔슬링'은 ENC라 주변 소음은 안 줄어든다. 18,900원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하는지 정리했다.
QCY HT16 멜로버즈 10일 사용기, 무난한 칸
QCY HT16 MeloBuds(19,200원)를 직접 사서 10일 써본 기록. 하나만 고른다면 왜 이 칸인지, 같은 QCY의 T43보다 300원 비싼데 박스 앞면 카테고리 줄이 TRUE WIRELESS에서 ANC BLUETOOTH로 바뀝니다. 45dB 적응형 ANC 표기의 조건, ANC를 켜면 줄어드는 배터리, 박스에 없는 숫자까지 표기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Baseus Bowie E20s 9일 사용기, 12,480원
Baseus Bowie E20s(베이스어스 보위, 12,480원)를 직접 사서 박스 세 면을 다 읽고 써본 기록. 앞면 배지에 4-Mic ENC라고 적혀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성격을 말해준다. 12mm 드라이버와 2년 보증은 이 값에서 드문 조합이고, 통화 시간은 어디에도 표기가 없다. 무엇을 얻고 무엇을 확인할 수 없는지 정리했다.
QCY T13 1년 사용기, 통화는 아니었습니다
QCY T13 을 1년 출퇴근에 썼습니다. 이 값에 음질은 넘어서는데 통화가 약한 편이네요. T13·T13X·T13 ANC 가르는 법도 넣었습니다.
레드미 버즈8 라이트 2주 사용기, 폰에서 노트북으로 알아서 넘어간다
샤오미 레드미 버즈8 라이트를 직접 사서 써본 기록. 듀얼 기기 연결이 실제로 어떤지, ANC 42dB 표기의 조건, 케이스 포함 36시간과 12.4mm 티타늄 드라이버의 저음까지. 2만원대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하는지 정리했다.
VXE R1 SE+ 6개월 사용기, 141g에서 55g으로
로지텍 MX Master 3S(141g)가 좋은데 무거워서 VXE R1 SE+(공칭 55g)로 갈아탔다. 사무용으로 하루 8시간, 6개월 써본 기록이다. 86g 차이가 실제로 어떤지, 2만원대에서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얻는지 적어뒀다.
로지텍 G304 배터리·충전, 충전식이 아니라 AA 건전지
로지텍 G304 는 «충전이 안 된다». 배터리가 충전식이 아니라 AA 건전지 한 개이기 때문이다. 하루 8시간 업무로 6개월 쓰는 동안 교체는 한 번뿐이었고, 그래서 책상에서 「충전」이라는 관리 항목이 아예 사라졌다. 건전지 수명과 교체, 충전식과 실제로 뭐가 갈리는지, 블루투스 미지원이 맥북에서 어떻게 불편한지까지 적었다.
QCY T43 ENC는 ANC가 아닙니다, 박스 표기 확인
QCY T43 Buds 제품명에 붙은 'AI ENC 노이즈캔슬링'은 ANC가 아닙니다. ENC와 ANC가 서로 반대편 기능이라는 점, 박스 뒷면에 적힌 음악 7시간·통화 2시간·35시간이 각각 무슨 뜻인지, 코덱과 방수 표기가 없다는 사실까지 개봉 시점 표기값으로 정리했습니다.
QCY 크로스키 C30S 사용기, 러닝용으로 10개월
QCY 크로스키 C30S(오픈형 이어클립)를 러닝·출퇴근에 10개월 써본 후기. 착용 안정성, 주변 소음 들림, 마감과 사운드, 오픈형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뒤에 오픈형 이어폰 고르는 법도 정리.